COURSE

머리맡 등

머리 쪽 낮은 등 하나만 켜는 자리

머리맡 등 안내 카드

머리 쪽 낮은 등 하나만 켜는 자리

머리 두는 쪽 바닥이나 낮은 탁자에 등을 하나 둡니다. 빛이 아래에서 위로 퍼져 천장이 어둑하게 남고, 엎드려 계시면 시야에 등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중간에 말을 주고받기 편한 밝기여서 처음 받아 보시는 분께 자주 권합니다.

머리맡 등은 머리 쪽에 하나를 둡니다

머리 두는 쪽 바닥이나 낮은 탁자에 등을 하나 둡니다. 빛이 아래에서 위로 퍼져 천장이 어둑하게 남습니다.

엎드려 계시면 시야에 등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누우실 때는 얼굴을 지나치지 않게 한 뼘쯤 옆으로 옮깁니다.

머리맡 등에서 오가는 말

얼굴이 어렴풋이 보이는 밝기여서 말을 주고받기 편합니다. 처음 받아 보시는 분께 자주 권하는 자리입니다.

중간에 괜찮으신지 여쭐 때도 표정이 보여 되묻는 일이 줄어듭니다.

머리맡 등을 고르시는 날

처음이시거나, 어느 밝기가 맞는지 아직 모르시는 날 고르십니다. 여기에서 한 단씩 옮겨 가며 자리를 찾습니다.

받는 동안 묻고 답할 일이 있으실 것 같은 날에도 이 자리가 수월합니다.

머리맡 등에서 하지 않는 것

머리 위쪽에서 내리꽂는 등을 쓰지 않습니다. 눈으로 바로 떨어지는 빛은 피합니다.

등을 침구 위에 올리지 않습니다. 바닥이나 단단한 자리에 둡니다.

머리맡 등을 서울·경기·인천·부산에서 부르실 때

서울·경기·인천·부산에서는 구와 동네까지 글을 따로 걸어 두었습니다. 머리맡 등을 고르신 뒤 동네를 고르시면 그 자리의 길과 누울 자리 이야기가 같이 나옵니다.

서울·경기·인천·부산에서 머리맡 등만 맡은 자리가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동네마다 세 곳이 빛을 하나씩 맡아 보여 드립니다.

머리맡 등과 시간 길이

60분을 고르시면 머리맡 등 하나로 두고 한 바퀴 돕니다. 90분이면 넓게 한 번 지난 뒤 그 자리에 더 머물고, 120분이면 사이에 밝기를 한 번 바꿉니다.

어느 길이를 고르셔도 값은 시간으로만 갈립니다. 머리맡 등이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머리맡 등을 받는 도중에 옮기기

받는 도중에 머리맡 등이 어둡다 싶으시면 한 단 밝은 쪽으로 옮깁니다. 등을 새로 켜는 것이 아니라 가린 것을 한 겹 걷는 일입니다.

반대로 밝다 싶으시면 덮개를 더하거나 등을 벽 쪽으로 돌립니다. 바꾸신 자리는 남은 시간 동안 그대로 갑니다.

머리맡 등과 세기는 다른 자리입니다

방이 어둡다고 손을 세게 쓰지 않고, 밝다고 약하게 쓰지도 않습니다. 세기는 따로 말씀하십니다.

머리맡 등은 눈이 쉬는 자리를 정하는 일이고, 세기는 손이 들어가는 깊이를 정하는 일입니다.

머리맡 등에서 적지 않는 것

머리맡 등이 몸에 좋다고 적지 않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자극이 줄어든다고만 적습니다.

머리맡 등을 고르면 무엇이 나아진다는 말도 적지 않습니다. 아픈 곳이 있으시면 진료가 먼저입니다.

머리맡 등을 지역에서 찾기

시·도를 고르시면 구와 동네로 좁혀집니다

지역 전체

머리맡 등을 맡은 자리

지역으로 찾기

요금안내

길이 셋, 줄 셋이 전부입니다

요금 전체
길이 셋과 그 줄의 금액
머무는 길이그 길이로 하는 일줄
60분고르신 빛 하나로 두고 한 바퀴 지납니다100,000원
90분넓게 한 번 지난 뒤 고르신 자리에 머뭅니다140,000원
120분사이에 밝기를 한 번 바꿔 두 결로 지납니다190,000원
시간이 길어지면 같은 빛에 머무는 몫이 늘고, 120분에서는 사이에 한 번 밝기를 바꿉니다. 늦은 시각이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고, 고르신 빛에 따라 값이 갈리지도 않습니다.

물음과 답

물음 전체
등이 얼굴 쪽에 있으면 눈부시지 않습니까?
바닥이나 낮은 자리에 두어 빛이 아래에서 위로 퍼집니다. 누우실 때는 한 뼘쯤 옆으로 옮깁니다.
엎드려 받으면 등이 보이나요?
시야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얼굴이 바닥을 향하니 빛은 뒤쪽에 남습니다.

다른 빛도 보기

열 가지 모두
출장마사지 0508-202-4753누르면 바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