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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낮빛

커튼을 반쯤 열어 두는 한낮의 자리

낮에 받으실 때 커튼을 반쯤만 열어 바깥빛을 들입니다. 방 안 등은 켜지 않고 창에서 드는 빛만 씁니다. 해가 드는 쪽으로는 눕지 않게 자리를 돌려 놓습니다. 낮 시간에 부르시는 날 따로 등을 찾지 않아도 되는 밝기입니다.

창가 낮빛은 바깥빛만 씁니다

낮에 커튼을 반쯤 열어 바깥빛을 들입니다. 방 안 등은 켜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밝기가 저절로 바뀝니다. 구름이 지나가면 한 단 어두워지기도 합니다.

창가 낮빛에서 자리를 잡는 법

해가 바로 드는 쪽으로는 눕지 않게 자리를 틀어 놓습니다. 창을 등지게 두면 얼굴에 빛이 오지 않습니다.

창이 크고 바깥이 환하면 커튼을 한 뼘만 열어 둡니다. 창이 작으면 다 열어도 밝지 않습니다.

창가 낮빛을 고르시는 날

낮 시간에 부르시는 날, 따로 등을 찾지 않아도 되는 자리입니다.

방이 서늘한 날 해가 드는 쪽이면 바닥이 조금 데워져 눕기 수월합니다.

창가 낮빛에서 하지 않는 것

맞은편 창이 가까우면 열어 두지 않습니다. 커튼을 치고 등 하나를 켜는 쪽으로 바꿉니다.

블라인드를 반만 올려 줄무늬가 지게 두지 않습니다. 눈에 거슬립니다.

창가 낮빛을 서울·경기·인천·부산에서 부르실 때

서울·경기·인천·부산에서는 구와 동네까지 글을 따로 걸어 두었습니다. 창가 낮빛을 고르신 뒤 동네를 고르시면 그 자리의 길과 누울 자리 이야기가 같이 나옵니다.

서울·경기·인천·부산에서 창가 낮빛만 맡은 자리가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동네마다 세 곳이 빛을 하나씩 맡아 보여 드립니다.

창가 낮빛과 시간 길이

60분을 고르시면 창가 낮빛 하나로 두고 한 바퀴 돕니다. 90분이면 넓게 한 번 지난 뒤 그 자리에 더 머물고, 120분이면 사이에 밝기를 한 번 바꿉니다.

어느 길이를 고르셔도 값은 시간으로만 갈립니다. 창가 낮빛이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창가 낮빛을 받는 도중에 옮기기

받는 도중에 창가 낮빛이 어둡다 싶으시면 한 단 밝은 쪽으로 옮깁니다. 등을 새로 켜는 것이 아니라 가린 것을 한 겹 걷는 일입니다.

반대로 밝다 싶으시면 덮개를 더하거나 등을 벽 쪽으로 돌립니다. 바꾸신 자리는 남은 시간 동안 그대로 갑니다.

창가 낮빛과 세기는 다른 자리입니다

방이 어둡다고 손을 세게 쓰지 않고, 밝다고 약하게 쓰지도 않습니다. 세기는 따로 말씀하십니다.

창가 낮빛은 눈이 쉬는 자리를 정하는 일이고, 세기는 손이 들어가는 깊이를 정하는 일입니다.

창가 낮빛에서 적지 않는 것

창가 낮빛이 몸에 좋다고 적지 않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자극이 줄어든다고만 적습니다.

창가 낮빛을 고르면 무엇이 나아진다는 말도 적지 않습니다. 아픈 곳이 있으시면 진료가 먼저입니다.

창가 낮빛을 지역에서 찾기

시·도를 고르시면 구와 동네로 좁혀집니다

지역 전체

창가 낮빛을 맡은 자리

지역으로 찾기

요금안내

길이 셋, 줄 셋이 전부입니다

요금 전체
길이 셋과 그 줄의 금액
머무는 길이그 길이로 하는 일줄
60분고르신 빛 하나로 두고 한 바퀴 지납니다100,000원
90분넓게 한 번 지난 뒤 고르신 자리에 머뭅니다140,000원
120분사이에 밝기를 한 번 바꿔 두 결로 지납니다190,000원
시간이 길어지면 같은 빛에 머무는 몫이 늘고, 120분에서는 사이에 한 번 밝기를 바꿉니다. 늦은 시각이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고, 고르신 빛에 따라 값이 갈리지도 않습니다.

물음과 답

물음 전체
낮에만 되는 자리입니까?
그렇습니다. 바깥빛만 쓰는 자리라 해가 있는 동안에 고르십니다. 밤에는 등을 쓰는 자리로 바꿉니다.
맞은편 건물이 가까운데요.
그런 방에서는 커튼을 치고 등 하나를 켜는 쪽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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